나 왔어 · 하늘로 간 가족의 나무가 있는 공원
너무 보고 싶을 때, 나 왔어. 하늘로 간 엄마, 아빠, 배우자, 할머니, 할아버지의 나무를 심고 찾아가는 온라인 추모 공원이에요.
나무 앞에 꽃을 놓고, 절을 하고, 벤치에 앉아 편지를 남길 수 있어요. 편지를 남길 때마다 나무에 봄에는 꽃이, 여름에는 반딧불이가, 가을에는 열매가, 겨울에는 오너먼트가 하나씩 달려요.
편지는 나만 보기, 가족과 보기, 모두에게 공개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. 가족을 초대해 같은 나무를 함께 돌볼 수 있고, 기일과 생신이 다가오면 나무 옆 석등에 불이 켜져요.
산소나 납골당이 멀어 자주 가지 못할 때, 카카오로 시작해서 언제든 들를 수 있어요.